유난히 벌레를 무서워하는 별.
10미터 전방에서 엥엥거리는 파리만 봐도.. (내눈에는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보이는지) 바로 집으로 가자고 한다.
식당에 파리있으면 밥도 못먹게 하고 안겨들면서 집으로 가자고 한다.
아.. 길가다가 벌레한마리가 날라오는듯하면 바로 또 안아달라면서 집에가자고 한다.
뉴질랜드는 여름이라 그런지 아니면 나무, 풀들이 많아서 그런지 벌레 엄청많다.
놀러가서 파리랑 싸우다가 지쳐서 잠드는 딸.
아.. 아빠가 파리를 다 없애기에는 이넘의 파리들이 너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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